2005/08/29 12:19

풀 메탈 패닉 후못후! Love or Like??

남들은 TSR인가 TRS를 보며 '백합이다!!'며 흥분하고 있을 무렵에

느긋하게 과거의 후못후를 다시금 감상하고 있는 나쯔에입니다.

아아, 다시 봐도 너무나도 멋진 거 있죠~~
후못후의 백미라고 하면야 역시나 '과도한 워크라이'겠죠.

인간 개조와 세뇌가 무엇인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화.


물론 '여신의 방문'편도 만만치 않았죠. 텟사에 대해 다시 보게 되는 시나리오였습니다(좋은 의미든 안 좋은 의미든)
웨버 중사를 존경하게 되는 시나리오이기도 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이거 DVD를 싸게 판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요즘 얼마나 갈까요?

가격 맞으면 정말로 DVD로 질러 버려야......

옛날에 구워놓은 CD가 슬슬 맛이 갈락말락하는 듯 해서요.

덧글

  • 나오 2005/08/29 12:28 # 답글

    웨버중사를 재인식하게해준 화 였었지요..후훗;;
  • 천사고양이 2005/08/29 12:54 # 답글

    웨버중사의.. 매니악은..
    TSR의 AI목소리에 좌절.. 왜 유카링이.. ㅡㅡ;
  • 藤崎宗原 2005/08/29 13:26 # 답글

    드라마 씨디에서 상상만 했었던것이 직접 나와서 천세를 외쳤었더랬습니다. (물론 디자인이 조금 바뀐듯 하지만요.)
    그나저나... 전 역시 텟사링과 오렌냥... 밖에 안보이는 군요.
  • sanctus 2005/08/29 13:43 # 답글

    몇화는 정말 웃고, 몇화는 황당해서 웃었던 기억이 있군요.
    역시 임팩트는 텟사. 그런데 어째서 치도리가 메인으로...--;;...
  • 폴리시애플 2005/08/29 14:53 # 답글

    후못후는 아직 비쌉니다 5만원쯤 할걸요 1기의 경우는 2만원 이하로 살수 있습니다만(먼산)
  • 키타가와君 2005/08/29 15:54 # 답글

    럭비부 얘기는 후못후에서 최고였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그것하고 공책 가지러 가던 화도 나름대로 즐거웠죠>.ㅇ
  • gforce 2005/08/29 17:56 # 답글

    [FayPai입니다.]
    후못후 정말 좋았죠.[여러가지 의미로]
  • Edem 2005/08/29 22:32 # 삭제 답글

    여신의 방문 편에서의 대박은 '전우를 버릴 셈이냐 울즈2!'하고 '죽지 마라 중사'였습니다…. 정말 웃다가 죽는 줄 알았습니다.;

    과도한 워크라이 편은 정말 한국 남자들한텐 마음에 와닿았다고 생각합니다. 어흑.;
  • pire 2005/08/30 03:40 # 답글

    저는 '세균병기' 가 등장하는 화도 제법……
    럭비부나 여신의 방문도 물론 최고지만요 >_<
  • lchocobo 2005/08/30 21:16 # 답글

    양하사도 한 몫했.(퍽)
  • TEnOTT 2005/08/30 21:29 # 답글

    그저 기억나는건 겅호! 겅호! 겅호! 밖에(....)
  • 휴마노 2005/08/31 01:28 # 답글

    퀄리티만 좀 더 좋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 아피세이아 2005/09/25 22:47 # 답글

    후못후에서 제일 좋아하는건 여신의 방일과, 5교시째의 핫스팟, 그리고 그 무서운이야기 하는화였습니다. 공잭가지러가는것도 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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