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TSR인가 TRS를 보며 '백합이다!!'며 흥분하고 있을 무렵에
느긋하게 과거의 후못후를 다시금 감상하고 있는 나쯔에입니다.
아아, 다시 봐도 너무나도 멋진 거 있죠~~
후못후의 백미라고 하면야 역시나 '과도한 워크라이'겠죠.
인간 개조와 세뇌가 무엇인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화.


물론 '여신의 방문'편도 만만치 않았죠. 텟사에 대해 다시 보게 되는 시나리오였습니다(좋은 의미든 안 좋은 의미든)
웨버 중사를 존경하게 되는 시나리오이기도 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이거 DVD를 싸게 판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요즘 얼마나 갈까요?
가격 맞으면 정말로 DVD로 질러 버려야......
옛날에 구워놓은 CD가 슬슬 맛이 갈락말락하는 듯 해서요.
느긋하게 과거의 후못후를 다시금 감상하고 있는 나쯔에입니다.
아아, 다시 봐도 너무나도 멋진 거 있죠~~

인간 개조와 세뇌가 무엇인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화.


물론 '여신의 방문'편도 만만치 않았죠. 텟사에 대해 다시 보게 되는 시나리오였습니다(좋은 의미든 안 좋은 의미든)

그러고 보니 이거 DVD를 싸게 판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요즘 얼마나 갈까요?
가격 맞으면 정말로 DVD로 질러 버려야......
옛날에 구워놓은 CD가 슬슬 맛이 갈락말락하는 듯 해서요.



덧글
TSR의 AI목소리에 좌절.. 왜 유카링이.. ㅡㅡ;
그나저나... 전 역시 텟사링과 오렌냥... 밖에 안보이는 군요.
역시 임팩트는 텟사. 그런데 어째서 치도리가 메인으로...--;;...
그것하고 공책 가지러 가던 화도 나름대로 즐거웠죠>.ㅇ
후못후 정말 좋았죠.[여러가지 의미로]
과도한 워크라이 편은 정말 한국 남자들한텐 마음에 와닿았다고 생각합니다. 어흑.;
럭비부나 여신의 방문도 물론 최고지만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