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25 22:13

이가와 케이(井川慶) 전설 You're NEXT!!!

이가와 케이(井川慶). 1979년 7월 13일생.

백넘버 29번. 올해로 프로 입단 9년째로 되는 현 한신의 명실상부한 에이스 투수.

그러나 그도 또한 범상한 사람이 아니었으니.....

(아래 글 중에서 (( ** )) 부분은 역주입니다. 또한 라디콘은 무선 조종 자동차나 비행기 등의 장난감을 뜻합니다)



  • 프로 데뷔시 동정. 노무라 감독이 총각 딱지 떼고 오라고 명령했다. (감독이 돈을 내줬나?)
  • 연봉 1억이지만, 캠프 때에는 3만엔밖에 안 갖고 왔다. 그리고 이동은 택시가 아니라 전철. 결국 캠프 오프 날에 버스로 근처 도시까지 가서 CD 1장(3000엔)밖에 못 샀다.
  • 「원정에도 1만엔 정도밖에 안 가져 간다, 그렇게 돈을 모아서 차나 라디콘을 산다」
  • 휴일은 라디콘을 한다. 주변 바자의 선물로는 부러진 헬기의 날개를 제공.
  • 호시노 감독 앞에서도 아무런 두려움 없이 느긋하게 식사를 한다.
  • 마이 페이스 대식가. 미토 출신이지만 낫토는 싫어한다
   →신문기자가「이바라기 → 낫토를 좋아한다」는 공식을 멋대로 도입해서 헛기사를 쓰자, 이가와 본인이 화내며 정정
    →기사를 읽고 착각한 사람들이 낫토를 기숙사에 대량으로 선물
  • 신죠가 초밥을 사 주자 100 접시 먹다
  • 도쿄 돔의 선수용 식당에는「이가와 스페셜」이라는 라면이 있다
   →된장 + 간장 라면. 이가와 이외에 아무도 먹을 수 없다.
    →다른 선수 왈「맛이 엷은 된장 라면」
     →이가와 선수의 반박「특징 있는 간장맛」
  • 이가와 모친 왈 "어렸을 적에는 누나랑 소꿉장난 하고 놀았다."
  • 쾌적하다는 이유로 아직도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다. 집세 4만 정도. 03년 오프 시즌에 울면서 퇴거.
  • 오카다 2군 감독(당시)왈 우메다에서 기숙사까지 혼자서 돌아오지 못 할 거 같다
  • PS2는 인터넷 예약으로 발매 당일에 겟.
  •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에 나갈 만한 선수를 목표로 하였고, 목표가 달성되고도 동생이
      「마쓰자카 쪽이 능력치가 높아서 써 먹기 좋고, 형은 못 써 먹겠어」라고 말하자
       높은 능력치를 받기 위해 본업에 열중하다.
  • 이가와가 열망…「호풍장(虎風荘:한신 선수 기숙사)」의 각 방에 인터넷 접속 회선 설치
  • 한신의 에이스인데 컴퓨터 대전 게임,「이누야사」와「명탐정 코난」은 빼놓지 않고 보는 이가와
  • 트랙터에도 앞지르기당하는 마이페이스 운전
  • 우승 당시, 위험하다고 헹가레를 피하려고 했지만, 다른 선수들에게 떠밀려서 정신차리고 보니 인파 한가운데에서 헹가레
  • 우승 축하회를 조퇴하여 다음날 등판 준비. 다음날의 히로시마전은 9회 1실점 완투 승리(시합 시간 2시간 12분)
  • 연승 중에는 머리를 자르지 않는다」를 계속하다가 12연승(약 3개월)에 도달하여, 기가 막힌 머리 모양이 되었다.
  • 첫 올스타에서 외톨이로 벽을 상대로 캐치볼. 보다 못한 야쿠르트의 후지이가 캐치볼을 해 준다.
  • 다음 해 올스타 종료 뒤, 왜인지 아리아스, 호지스, 라미레스와 넷이서 왜인지 함께 식사하다.
  • 또 다음 해 올스타에서는 마쿠하리(幕張)역에서 치바 마린까지 택시로 갔지만, 결국 걸어갈 수 있는 거리였다는 것에 후회.
  • 높은 급료를 받아선 아버지께 셀시오를 선물, 전액 부담으로 집을 리폼
  • 미토 상고의 뚱보 선배의 부탁으로 글러브를 보냄. 3년전까지 이가와를 골려댔던 뚱보는 개심
  • 연습에 몰두한 나머지 노무라 감독 퇴임식은 주변 사람이 가르쳐줘야 알았다
  • 와다 코치의 현역 말기 때부터 그에게 컴퓨터를 가르쳤다.
  • 입단 예정 신인에게「이가와 선배의 알몸을 보고 싶다」는 소릴 들었다.
  • 카프가 메카 이가와를 만들어줬다. ((**크로마티 고교의 메카자와......**))
  • 게임 오타쿠. 우승 뒤의 휴일, 니혼바시에서 중고 게임을 찾아다니는 현장이 목격되다.「노부나가의 야망 파워업 키트판」을 구입한 다음날 교진전에서 완봉 페이스 승리
  • 타이거스 전사들의 아침의 한 마디에서 홈페이지 선전 http://osaka-nikkan.com/lib/otr04/p-otr-040209-20.html
  • 싸인지에 사자성어를 적어달라고 하자「어부지리」
  • 「PRIDEGP」보고 싶어서 신바람 투구!? http://www.nikkansports.com/osaka/otr/p-otr-040621-05.html
  • 우승 여행 희망지 앙케이트에서「두바이」、이유는「석유를 파내는 모습을 보고 싶으니까」
  • 고등학교 시절에는 부기나 정보 처리 자격 취득에도 열심, 야구로 성공하지 못 했을 때를 생각해서 라고
  • 라이브도어 사장의 사진을 보았을 때「누굽니까, 그거?」
  • 비행기로 이동할 때 혼자만 짐을 맡기는 바람에 팀 버스를 기다리게 했다.
  • 가네모토와 식사를 하고 있을 때, 다 먹고서는 혼자서 휙 돌아갔다.
  • 야후 옥션에 나와있던 가짜 사인 볼을 자신이 발견하고 신고
  • 야마구치 모에에게 전화가 걸려왔지만,「아뇨, 모르겠습니다」라며 전화를 끊다.
  • 우승 여행은 트레이닝 우선 때문에 사퇴. 에이스의 결단에 호시노 SD 격노.
  • SPA!에서 축구(올림픽 대표에 대하여)이야기하다
  • 치아키에게 조언「부서진 PS용 CD는 냉동고에 넣오두면 고쳐진다더라」하지만 안 고쳐졌다
  • 브리츠 볼에는 쉬 전진하지 않는다 ((**킹오파**??))
  • Disc3에서 레벨 74. 거의 모든 캐릭터의 어빌리티를 제패하고 있다. ((**아마도 FF7...**))
  • 고등학교 시절 수십 킬로를 자전거 통학. 하지만 자주 늦잠을 잔다 → 아침부터 필사
       →허리, 다리가 단련된다
        →다리가 빨라진다!
  • 요코하마의 키노쿠니야 서점에서 게임 공략본을 사다
  • '03년 잔여 시합에서 훌륭하게 완봉, 04년 잔여 시합에서 노 히트 노런 달성
  •    →코난 스페셜을 보지 못 한 분노를 시합에서 풀었다.
  • 기숙사 퇴거가 결정되었을 때 코시엔 구장의 주차장 구석에 판자집을 지어달라고 구단에 요청했다가 거절당했다
  • 한셀과 축구를 보러 갔다
  • 후배 방에 갑자기 나타나서, 아바라기 사투리로 신나게 소란피우고는 리모콘을 갖고 돌아간다
  • 이동 시간에 읽고 있는 책은「장기의 마지막 한 수」
  • 팀 안에서 장기 게임을 유행시켜, 타니가와 왕위에게 장기판을 선물받다 http://www.kobe-np.co.jp/kobenews/sougou04/0509ke27920.html
  • 이가와 케이, 중국의 주가에 관심
  • 야노 왈, 제일 말을 안 들어먹는 투수
  • 이가와에게 게임보이에 사인을 부탁하자「이런 색도 나왔구나」라며 사인
  • 받은 초콜릿은 다 먹는다
  • 시합 중의 코시엔의 내야석에서 관전
  • 송충이는 기분 나쁘다며 싫어한다
  • 야구를 시작한 계기는 중학교 때 축구부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 「(교진의)강력 타선의 타구에 맞지 않도록 신경 쓰고 싶다」
  • 기숙사 퇴거로 살이 쪄서 시즌 돌입해서는 컨디션 조절 실패
  • 취미「방 정리」
  • 자는 걸 좋아한다
  • 호풍장의 우등생
  • 9승 13패 방어율 2.67
  • 대식이 부끄러워서, 오코노미야기집에서 벽쪽을 보고 식사를 하고 있었다.
  • 전기 밥솥 스위치를 누르고「아~ 이제 잘 수 있다」라며 침대에 들어갈 때가 제일 행복
  • 후지모토 방에 제이슨 가면을 쓰고 난입, 방에서는 비명이
  • 팀내에서「닷페(だっぺ)」라고 불리고 있는 것을「좀 너무하지 않냐」며 누군가가 호소했지만, 본인은「별 상관 없잖슴까」라고 대답했다
  • 호풍장 시절, 방안에서 라디콘만 하고 있어서 기숙사장에게「가끔은 밖에 나가라」고 꾸지람을 듣고는 라지콘 비행기를 시작하다
  • 택시 기사에게 설교를 듣다. http://www.sanspo.com/tigers/top/tig200407/tig2004070711.html
  • 동급생인 야쿠르트의 이가라시에게「좋은 가게 소개시켜줄 테니까 머리 좀 잘라라」고 설교듣다.
  • 오사카 돔의 살롱 아줌마에게「이길 수 있는 면류 만들어 주세요」라고 주문하다. http://www.k29.net/from__k_29/backnumber/sw/2004/sw0818.htm
  • 남에게 얼굴을 보이는 것이 싫어서 나이터 등판 뒤에 히로시아에서 혼자 밤차로 귀경.
  • 3일 이상 휴일이 있을 때는 반드시 이바라기의 본가로 돌아간다. 도쿄까지는 밤차로, 새벽의 도쿄를 좋아한다.
  • 이토 코치에게「머리 잘라!」라고 설교 듣고는 1센티만 자르고 나타났다.
  • 본가 근처의 친구들과 유행하는 풋살을 하고 있다. 덩치가 크니까 항상 키퍼
  • 03년 12월 혼잣살림을 시작, 아직 이삿짐 정리는 끝나지 않았다(※노 히트 노 런 달성시 04년 10월)
  • 도쿄 원정 때 지갑 안에는 1500엔뿐
  • 자취 선언, 아침밥은 자취로, 영양 듬뿍인 식사를 만든다
  • 프로가 되어서「식생활의 의식이 변했다」、대부분 아침은 먹지 않게 되다
  • 태풍 속에서 셀시오를 타고 편의점에 가다
  • 쥬니치의 마스코트 ”샤오라”에 사인을 해주고는, 해밝은 미소로 투샷 사진. 왠지 월간 드래곤즈, 샤오라 코너는 이가와 특집
  • 편의점에서「어~이, 차」를 구입, 천 엔 내고 거스름은 전부 모금함에
  • 동료 모렐 귀국에 대한 코멘트「B 대쉬를 할 수 없었던 거죠」물론 슈퍼 마리오 이야기
  • 한신 전통의 세로줄을 가로줄로 바꾸려고 했다.
  • 드래곤 퀘스트 8은 아침 7시에 줄서서 구입, 계약 갱신은 대리인에게 맡겼다 ((**발매일이 다음해 계약 협상날이었다는 소립니다**))
  • 우승 기념 굿즈인 접시에 메시지, 다른 선수는「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든가「여러분 덕분입니다」였지만
    이가와 씨의 메시지는「메리 크리스마스」였다. 덧붙여서 그것이 선물로 주어진 것은 연초였습니다
  • 코시엔 근처 게임 가게의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포스터에는「이가와님이 구입하신」의 문자가
  • 2005년 2월 9일은 축구 북한전에 주목, 연습이 휴일이었기에 혼자 축구에 집중
  • 애니메 성우인 칸자키 카나리에게 18금 게임을 직접 받다
  • 애니메를 보기 위해 구단의 망년회를 땡땡이
  • 보도진의 질문에「HP를 봐 주세요」라고 대답하다
  • 4년 연속 개막 투수의 마음가짐을 묻자「축구(일본 대표)이겨서 잘 됐어요」
  • 일본 시리즈 동안의 식사 때에는 식사에 붙어나오는 장식까지 먹고 목에 걸려서 다음날 병원에, 내시경을 써서 이물질을 제거
  • 드래곤 퀘스트 8은 레벨 99까지 올렸다.
  • 팬 감사 데이에서「동서남북 이가와입니다」
  • 히로자와와 미토에서 합동 자주 트레이닝했을 때 시속 20킬로로 운전해서 30분 지각. 알기 쉬운 외길이었는데 트랙터에 추월당해 대정체를 유발하다
  • 입단 전에는 어느 구단의 팬이라고 말은 없고 안트라즈 팬이었다 ((**이바라기에 연고를 둔 J리그 축구 팀**))
  • 프로 야구는 취직처라는 느낌이었다는 모양.
  • 타이거스로 정한 것은 맨 처음에 한신 스카우터가 권유해 주었으니까
  • 프로에 들어와서 1, 2년차는 코치에게 욕만 듣다.「딱히 이 사람하고 평생 알고 지낼 것도 아니고」라며 거의 흘려들으며 신경도 안 썼다.
  • 입단 당시 주위 선수의 술이나 담배를 한다는 자기 관리 부재에 놀라서 환멸. (이가와는 탄산음료도 마시지 않고 있다)
  • 등판 2일 전부터 육류를 끊는다.
  • 골프는 하지 않는 타입이지만, 할 때는 팔의 보호를 위해 오른쪽으로 한다. ((**이가와는 좌완 투수**))
  • 초등학생 때부터 왼팔 보호에 신경쓰다.
  • 우승 당일, 오늘은 아니겠지 라고 생각하고 기숙사로 돌아가서 자다가 우승할 거 같다며 호출당한다
  • 영어는 하지 못 하면서도, 자주 무어와 오코노미야키 등 식사를 했다.(어떻게 의사 소통은 되는 모양)
  • 캠프 장소의 요리사에게 포토프의 레시피를 받아서 스스로 만들어 보다 (쥬니치를 포함하여 오랫동안 캠프를 돌보고 있는 쉐프도 프로 야구 선수가 요리법을 물어보는 것은 처음이라고 말하다)
  • 좋아하는 애니메「명탐정 코난」의 목소리를 맡은 사람이 결혼. 다음날 등판에서 초반에 KO, 2군 추락.
  • FF-XI의 발매 당일 등판은 엄청난 투구로 잽싸게 완봉 승리.
  • 왜인지 카메라맨석을 통해 벤치로 돌아온다.
  • 교습소에 지불할 돈을 옆에 놔두고 UFO 캐쳐에 열중하다가 지갑을 분실
  • 초등학교 수학여행 전에 샀던, 물소 가죽으로 만든 지갑을 지금도 애용
  • 야노 포수에게 1000투구 도달 기념 볼을 스탠드에 던져버리다
  • 2005년 센트럴리그 우승 결정 게임은 연습 뒤에 쉬고서 구장에 갈 예정이지만, 택시를 못 잡아서 양복 차림으로 뛰어서 구장을 향했지만 도착했을 때에는 오카다 감독이 하늘을 난 뒤였다.
  • 맥주 세례 행렬에 참가하지 않고 회장 구석에서 웃는 얼굴로 모두에게 맥주만 나눠주다. 하지만 결국 걸려서 맥주 세례를 받고는 알콜에 다운
    출연 예정이었던 특집 방송은 취소
  • 시즌 우승 결정 뒤에 힘내라 오사카 응원단을 아카호시와 결성.
  • 팬에게「이걸로 머리 좀 어떻게 해라」는 편지와 함께 돈이 보내져왔다
  • 우승 여행 전에 감기에 걸려 마스크 차림으로 하와이에, 도착해서는 바로 병원 직행해서 링겔을 맞고 그 뒤에 혼자 긴급 귀국
  • 2006년의 목표는 축구의 브라질 대표 MF 호나우딩요. 논픽션 책을 중심으로 독서로 공부하여 정신력 강화



물론 제 아무리 이가와가 난다 긴다 해도 신조를 따라갈 수는 없겠지만요......

신조 전설 (1부)

신조 전설 (2부)


덧글

  • 덴디 2006/03/25 22:30 # 답글

    이런 선수 있으면 아무리 축빠인 저도 야구가 사랑스러워질것같습니다(...)
  • 淸明 2006/03/25 22:46 # 답글

    와 뭔가 유쾌한 선수군요. " 그래, 사나이 인생은 저렇게 살아야지! " 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_-)b
  • 엔토류아 2006/03/25 22:46 # 답글

    포스팅하시길 기다렸습니다(...)
  • 神無月 2006/03/25 22:57 # 삭제 답글

    크고 아릅답습니다! OTL;;
    신조 전설도 봐야겠군요.;;
  • 크로이츠 2006/03/25 23:00 # 답글

    미확인정보지만 건퍼레이드 오케스트라도 구입한 모양이더군요.
  • ellpi 2006/03/26 00:14 # 답글

    푸하하. 이것도 아주 유쾌하군요. 숨을 못 쉴 정도로 웃었습니다.
    신조가 괴짜라면 이 사람은 괴인 + 오타키라고 할 수 있을 듯;
  • skan 2006/03/26 00:35 # 답글

    게임상의 능력치를 올리기위해 노력을하다니 감동했습니다.
  • vashne 2006/03/26 01:16 # 삭제 답글

    아, 정말 대단한 사람이네요. 유쾌합니다. :)
  • 니기 2006/03/26 02:45 # 삭제 답글

    위의 브리츠볼은 킹오파가 아니라 파판10 미니게임이라고 생각합다만...
  • DEMIAN 2006/03/26 07:54 # 답글

    와..;ㅁ; 뭔가 정신세계가 저랑 같습니다 (..)
  • 地上光輝 2006/03/26 10:32 # 답글

    저 동네는 뭔가 유쾌한 사람이 많아서 좋습니다(?!).
  • milly564 2006/03/26 12:25 # 답글

    정말 대단한 분이시군요;
    (정신 상태가 왠지 저랑 비슷한게 동질감이 느껴집니다(...))

  • Karyu 2006/03/26 15:14 # 답글

    재밌는 사람이로군요 ;
  • paper2k1 2006/03/26 15:18 # 답글

    푸하하하...상쾌,유쾌한 선수군요...
  • 메타트론 2006/03/26 16:21 # 답글

    용돈쓰는법 이미지에 뭐라고 써있나요??
    무언가가 반이고 나머지도 뭔가 있을거같은데....
  • 해해성원짱 2006/03/26 16:47 # 답글

    정신세계가 요상하신분이시군요... 멋져!(...)
  • 룬그리져 2006/03/27 00:37 # 답글

    멋진사람이군요.오오오.
  • 靑山 2006/03/27 21:20 # 답글

    최강입니다...
  • 요아킴 2006/03/27 23:15 # 답글

    멋지네요-_-)b
  • 건전유성 2006/03/29 12:23 # 답글

    참고로 '힘내라 오사카 응원단을'은 오사카 지역 J리그 팀인 '감바 오사카'인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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