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나 그렇게 안 팔리는 게 이해가 갈 정도로 샘플의 얼굴 도색이 엉망이군요.

이게 왜 그렇게 안 나간 걸까......
행인지 불행인지 나쯔에 취향 캐릭터 중에서는 퀄리티 높은 피규어가 그다지 눈에 띄지 않는군요.


제일 다행인 것은 고토부키야가 OG 프라모델을 아직까지는 1/144 밖에 못 뽑아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정말 하늘에 감사해야 할 일입니다.
고토부키야가 1/100 알트아이젠, 바이스릿터, 빌트빌거, 빌트팔켄 발매하는 날이 적어도 3년내로 안 오기를 빕시다.





덧글
(값도 훨씬 싸고요)
케로베로스 프로젝트에서 신작 사쿠라 레진 피규어가
나왔는데 한번 사서 만들어볼까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