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야구 기구는 14일 올 여름 올스타전에 출장한 선수들이 착용했던 사인이 첨부된 모자의 경매가 총액 1079만 5232엔으로 끝났다고 발표했다.
개최 구장 등에서 모인 모금과 합하여 총합 1083만 6362엔을 국내외의 재해 의연금으로 일본 적십사에 전달했다.
입찰액 중 최고는 후지카와(한신)의 모자에 대한 60만 1000엔으로, 2위는 마쓰자카(세이부)의 50만 1000엔.
3위는 세이부 이토 감독의 모자로 47만 1000엔. 4, 5위는 가네모토(한신)와 기요하라(오릭스)의 것으로 각각 45만 9000엔, 45만 1000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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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도 저런 옥션을 하던가요???
아무튼 후지카와가 스타긴 스탄가 봅니다.
하긴... 올스타전에서 기요하라, 오가사와라를 상대로 '나 직구만 던질게' 라는 제스처를 보이고 진짜로 직구만 던져서 삼진 잡은 놈이니.....
아무튼 오늘도 한신이 히로시마를 꺾어서 1위 쥬니치와의 경기차는 4게임.
내일부터 쥬니치와의 3연전이 시작되니 정말 앞날을 점칠 수가 없어졌습니다.



덧글
쥬니치와의 3연전... 과연 결과는 어떻게 될것인가. 이번에 잘하면 거의 따라 잡겠는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