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은 29일 포스팅 시스템 (입찰 제도)으로 미국 메이저리그 이적을 노리는 이가와 케이(井川慶) 투수(27세)의 입찰에 최고액을 제시하여 교섭권을 획득한 것은 양키스로 발표했다.
낙찰액은 2600만 194달러(약30억엔).
이가와는 오사카 시내의 호텔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높은 금액에 놀라고 있다. 타이거스와 마찬가지로 전통이 있고, 미디어의 주목이 모이는 구단이라 보람이 있다. 마츠자카 투수와 함께 던져서 일본을 드날리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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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와와의 교섭에 30억엔을 제시하다니 역시나 양키스는 좋게 말하면 통이 크고, 나쁘게 말하면 돈으로 야구하는......
어디 이가와 넘기고 돈 두둑히 챙기면 한신이 그 돈으로 선수 좀 사오려나......



덧글
적정액은 일본 엔으로는 10억엔 이하라고 봤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