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올린 그림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길래 오늘의 포스팅은 이것으로 정했습니다.
남코가 현재 제작중인 아케이드 게임인 "아이돌 마스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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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는 예능 프로덕션인 [765프로덕션]의 신참 프로듀서가 되어서는
프로덕션에 소속되어 있는 햇병아리 아이돌들을 육성해서 톱 아이돌로 키워내는 내용입니다.
이것만 보면 예전에 PC엔진 등으로 나왔던 [데뷰]라던가
PS로 나왔던 [데뷰 21]을 연상하시게 될 겁니다.

툰 랜더링을 쓰기는 했지만, 폴리곤 캐릭터를 사용한다는 면에서는 [데뷰 21]을 잇고 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 게임이 특이한 점은......
아케이드용이라는 겁니다


프로듀서 카드, 유닛 카드라는 이 두 종류의 카드를 이용해서 세이브/로드를 하는 듯 하군요.
아케이드용이라... 아케이드용이라... 이런 육성 시뮬레이션 계열 게임이 아케이드로 나오는 것도 또 처음이 아닐런지요.
일단 나쯔에가 노리고 있는 캐릭터는 키사라기 치하야
(가슴이 작다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지만, 클래식을 좋아한다던가 글씨가 예쁘다던가 장점이 많음)

그리고 미우라 아즈사
(글씨를 허벌나게 흘려써대는 등 여러 모로 문제가 있어 보이지만, 프로포션으로 커버. 게다가 20이라는 나이도 안정적이다)

일단 프로덕션에 소속된 9명의 아이돌 중에서 한 명을 선택해서 프로듀스하게 됩니다.

이는 프로듀서 레벨이 낮기 때문이며,
후에 레벨이 오르면 3인 유닛*3조를 동시에 프로듀스 가능하다는군요.
두 번째 단계는 [레슨&커뮤니케이션]입니다.

이 단계에서는 아이돌의 이미지를 결정하여 성장시킨다는군요.
즉 [보컬 이미지][비주얼 이미지][댄스 이미지]의 세 밸런스를 조정하여 성장시키는 단계입니다.

중간중간에 이렇게 대화를 하면서 선택지를 고르는 것도 나오는 듯 합니다.
세 번째 단계는 바로 [오디션]

여태까지 쌓은 이미지를 무기로 해서 오디션을 봅니다.
성공하면 TV 출연!! 라이벌들보다 심사원들에게 어필하는 것이 중요.
라이벌들의 경향이나 심사원들의 취향을 보면서 중간중간 조언을 할 수 있는 듯 합니다.
드디어 [ON AIR]

여기까지 오면 드디어 그녀는 TV에 출연을 하게 됩니다.
센터 모니터에서 동영상으로 흘러나온다고 하네요.
일단 어느 정도의 동영상은 공개가 되어 있습니다. 한 번 보시고 판단하시길.

훌륭히 프로듀스한 당신은 이 때 무엇을 하느냐???
사진을 찍는 겁니다아아아!! 이 사진은 유닛 카드에 인쇄됩니다.

자, 이렇게 TV출연을 통해서 인기를 얻어나가다 보면 아이돌 랭크가 올라갑니다.

이런 식으로 한 명의 아이돌을 프로듀스하면 프로듀서 랭크가 올라갑니다.
그리고는 또 다른 아이돌을 프로듀스하는 식으로 반복되겠군요.
다음 번에는 2인조 듀엣을 짜 볼 수도 있겠죠?

그런데 이 게임에 대한 심각한 의문점은 바로......
이게 왜 아케이드용이냐고요!!!
멀지 않은 시일 내로 PS2로 이식되길 간절히 빌고,
또 그렇게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겠습니다!!!
남코가 현재 제작중인 아케이드 게임인 "아이돌 마스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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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션에 소속되어 있는 햇병아리 아이돌들을 육성해서 톱 아이돌로 키워내는 내용입니다.
이것만 보면 예전에 PC엔진 등으로 나왔던 [데뷰]라던가
PS로 나왔던 [데뷰 21]을 연상하시게 될 겁니다.

툰 랜더링을 쓰기는 했지만, 폴리곤 캐릭터를 사용한다는 면에서는 [데뷰 21]을 잇고 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 게임이 특이한 점은......
아케이드용이라는 겁니다


프로듀서 카드, 유닛 카드라는 이 두 종류의 카드를 이용해서 세이브/로드를 하는 듯 하군요.
아케이드용이라... 아케이드용이라... 이런 육성 시뮬레이션 계열 게임이 아케이드로 나오는 것도 또 처음이 아닐런지요.
일단 나쯔에가 노리고 있는 캐릭터는 키사라기 치하야
(가슴이 작다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지만, 클래식을 좋아한다던가 글씨가 예쁘다던가 장점이 많음)

그리고 미우라 아즈사
(글씨를 허벌나게 흘려써대는 등 여러 모로 문제가 있어 보이지만, 프로포션으로 커버. 게다가 20이라는 나이도 안정적이다)

일단 프로덕션에 소속된 9명의 아이돌 중에서 한 명을 선택해서 프로듀스하게 됩니다.

이는 프로듀서 레벨이 낮기 때문이며,
후에 레벨이 오르면 3인 유닛*3조를 동시에 프로듀스 가능하다는군요.
두 번째 단계는 [레슨&커뮤니케이션]입니다.

이 단계에서는 아이돌의 이미지를 결정하여 성장시킨다는군요.
즉 [보컬 이미지][비주얼 이미지][댄스 이미지]의 세 밸런스를 조정하여 성장시키는 단계입니다.

중간중간에 이렇게 대화를 하면서 선택지를 고르는 것도 나오는 듯 합니다.
세 번째 단계는 바로 [오디션]

여태까지 쌓은 이미지를 무기로 해서 오디션을 봅니다.
성공하면 TV 출연!! 라이벌들보다 심사원들에게 어필하는 것이 중요.
라이벌들의 경향이나 심사원들의 취향을 보면서 중간중간 조언을 할 수 있는 듯 합니다.
드디어 [ON AIR]

여기까지 오면 드디어 그녀는 TV에 출연을 하게 됩니다.
센터 모니터에서 동영상으로 흘러나온다고 하네요.
일단 어느 정도의 동영상은 공개가 되어 있습니다. 한 번 보시고 판단하시길.

훌륭히 프로듀스한 당신은 이 때 무엇을 하느냐???
사진을 찍는 겁니다아아아!! 이 사진은 유닛 카드에 인쇄됩니다.

자, 이렇게 TV출연을 통해서 인기를 얻어나가다 보면 아이돌 랭크가 올라갑니다.

이런 식으로 한 명의 아이돌을 프로듀스하면 프로듀서 랭크가 올라갑니다.
그리고는 또 다른 아이돌을 프로듀스하는 식으로 반복되겠군요.
다음 번에는 2인조 듀엣을 짜 볼 수도 있겠죠?

그런데 이 게임에 대한 심각한 의문점은 바로......
이게 왜 아케이드용이냐고요!!!
멀지 않은 시일 내로 PS2로 이식되길 간절히 빌고,
또 그렇게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겠습니다!!!



덧글
한국에 들어올 일은 없을테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