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삼돌이 전용 게임 중 당기는 것은 아이마스 하나뿐이고, 실질적으로 여태까지 아이마스 전용 게임기였음.
PS3의 경우는 프로야구 스피리츠가 3에서 XBOX360으로 나왔다가 4에서 PS3로 갈아탄 것으로 보아 앞으로 PS3라고 짐작할 수 있고,
장래를 생각해보면 슈로대나 실황 등 나쯔에 취향의 게임이 1~2년 내로 PS3로 올라갈 가능성이 농후.
11월 11일에 PS3 저가형 모델이 국내에 정식 발매가 되고,
동시에 진 삼국무쌍 5가 PS3, XBOX360 두 기종에 동시 발매.
즉 슬슬 갈아타도 나쁘지 않은 시점이라고 생각됨.
그런데 국내에서는 이상할 정도로 XBOX360이 잘 나가고 PS3가 안 나간다고 하네요??
일단 급한 진 삼국무쌍 5야 양 기종 동시 발매니까 큰 문제는 없겠지만, 두어 달 내로 결정을 내려야 할 텐데......
PS.
사실 이 글은 오늘 XBOX360 거래하기로 한 인간이 빵꾸내서 홧김에 적는 글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덧글
까짓거 좀 굶으면 어때요(...).
프레스테3이 제 생각에는 음... 잘은 모르겠지만
좀더 보급화가 되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 국내에서는 어차피 360이 먼저 발매했기에 프레스테3이 위치가 좀 힘들기도 하고요(...)
FC시절부터 지금까지 어차피 전부 통틀어서 "가장 성공하는 게임기" 는
먼저 발매한후에 서드파티를 팍팍 잡아놓은 겜기가 우세했던것도 있고요
결론적으로 프레스테3은 적어도 우리나라에서는 좀더 두고봐야 하실듯합니다(...)
그때가서 콘솔구입을 결정하시는것도 좋겟죠
(저도 프레스테2는 기렌의야망 때문에 구한거니까요)
한달에 게임 하나 나오면 다행인데, 그게 레어처럼 폭탄이면 그 달은 게임 없이 한 달 보내야하는 거지... 우울한 인생인거야.
이긴 한데 할 게임이 없(..)
제 친구가 PS3 살까 XB360 살까 고민하고 있을 때 전 360 사라고 압박 넣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