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나 5회말에 한신 선발 이와타가 무너지면서 2점을 내주어 경기는 1 - 3 으로 기우는 기색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7회초 브라젤의 솔로 홈런으로 경기는 2 - 3으로 따라가는 양상을 보였고,
8회초에 또다시 브라젤이 주자 두 명을 불러들이는 역전 2타점 2루타를 쳐서 경기를 결정지었습니다.
브라젤은 오늘 한신의 4타점을 모두 혼자서 쳐내는 수훈을 보였으며,
후지카와는 9회말에 올라와서 경기를 깔끔하게 잘 틀어막아 세이브를 올렸습니다.
한편 WBC의 부상에서 복귀하여 오늘 선발 등판한 이와타는 6이닝 3실점 8피안타 5탈삼진의 성적을 올렸습니다.
-- 위의 이미지 출처는 SANS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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