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나 06년의 손가락 부상 이래로 제대로 된 활약을 전혀 보여주지 못 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올해 마유미 감독으로 체제가 바뀐 이래로 젊은 선수 육성에 치중하는 2군의 분위기에 따라
차츰 2군 시합에서의 출장 기회도 줄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의 연봉은 자그마치 1억 8천만엔.
내년의 거취 문제에 대해 구단과 자리를 가졌습니다만, 결국 전력외 통고의 방향으로 결론이 났고
다른 구단에서도 그에 대해 전혀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어서,
결국 이마오카 마코토 선수는 올해를 마지막으로 13년에 걸친 한신에서의 프로 생활을 마감하게 되었습니다.
현재상으로는 10월 3일이나 4일에 코시엔에서 치뤄질 홈 게임에서 은퇴 세레모니가 열린 가능성이 농후하나,
지금 3위 야쿠르트 스왈로즈와의 CS 출전권을 놓은 순위 다툼이 치열해서 그것도 확실치는 않습니다.
한신에 대한 많은 공헌과 그의 기록들은 절대로 빛바랠 일이 없습니다.
부디 제2의 인생에서도 성공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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