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경기에서 7 - 2 에서 뒤집혀서 7 - 10 으로 져버린 뼈아픈 경험도 있고 해서 무서웠죠.
하지만 5회에 한신은 타자 일순하는 맹공으로 대거 6득점.
그 중에서 카노의 올시즌 5호 홈런인 만루 홈런이 제대로 들어가서 사실상 게임이 끝나버렸습니다.
한신 선발 이와타는 7이닝 4피안타 6탈진으로 호투하면서 8승째를 챙겼고
이어서 올라온 첸 카이운이 2실점 하긴 했지만
마지막으로 올라온 츠츠이가 잘 막아서 그대로 게임을 끝냈습니다.
오늘부터는 3위 자리를 놓고 싸우는 야쿠르트 전입니다.
최근 야쿠르트가 5연승 하는 등 분위기도 좋고 해서 긴장하며 볼 만한 시합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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