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04 02:35

부메랑이 날아왔습니다 이것은 현실. 이것은 꿈.

일단 기합을 넣기 위해 셰릴 이미지를 한 방 때리고


부메랑이 날아왔습니다.

H사는 절 완벽히 믿고 있어서포기해서 부메랑 그런 거 없습니다.

D사에서 날아왔습니다. 사실 D사의 일은 이게 처음이었던만큼 한 번 맞긴 맞아야 했습니다.

이걸 맞아봐야 그쪽의 편집 방침을 직접 몸으로 느낄 수가 있거든요.

............

근데 좀 많이 아프긴 하네요. 대차게 까였습니다. 지금쯤 제 이름이 데스노트에 올라가지 않았나 걱정됩니다.

뭐, 아픈 만큼 성숙해진다고, 지금 작업중인 원고에 피드백을 확실히 넣어야겠습니다.


Ps.

행인지 불행인지 D사에서도 기믹을 유지할 수 있을 듯.

Ps2.

12월에 나오는 책의 후기로 또 미친 짓거리 하나 구상하고 있음. 나 왠지 이 재미에 번역하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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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狂猫 2009/11/04 02:42 # 답글

    D사는 제가 아는 D사겠군요.
    ...뭐 맡으셨습니까?
  • 水海유세현 2009/11/04 06:05 # 답글

    어제 도착한 요시노 사쿠라'탕' 만쉐이~!!
    나중에 만날때 싸인줍쇼~

    * 근데 후기에... (...
  • natsue 2009/11/04 15:57 #

    ..........닭갚어 후기는 진짜 얌전한 건데???
  • 라그나 2009/11/04 12:27 # 답글

    D사라면 바로 그 D사군요.
    저도 부메랑을 죽도록 맞는 편입니다ㅠㅜ.
  • 폴리시애플 2009/11/04 13:42 # 답글

    전 H에서도 부메랑을 맞았...OTL
    왠지 이 포스팅에 위안을 얻게 되네요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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