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메랑이 날아왔습니다.
H사는 절 완벽히
D사에서 날아왔습니다. 사실 D사의 일은 이게 처음이었던만큼 한 번 맞긴 맞아야 했습니다.
이걸 맞아봐야 그쪽의 편집 방침을 직접 몸으로 느낄 수가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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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좀 많이 아프긴 하네요. 대차게 까였습니다. 지금쯤 제 이름이 데스노트에 올라가지 않았나 걱정됩니다.
뭐, 아픈 만큼 성숙해진다고, 지금 작업중인 원고에 피드백을 확실히 넣어야겠습니다.
Ps.
행인지 불행인지 D사에서도 기믹을 유지할 수 있을 듯.
Ps2.
12월에 나오는 책의 후기로 또 미친 짓거리 하나 구상하고 있음. 나 왠지 이 재미에 번역하나 봐.



덧글
...뭐 맡으셨습니까?
나중에 만날때 싸인줍쇼~
* 근데 후기에... (...
저도 부메랑을 죽도록 맞는 편입니다ㅠㅜ.
왠지 이 포스팅에 위안을 얻게 되네요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