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님 이제 큰일 났네요" 라든가
"이런 게 나온다는데 당연히 사셔야죠??" 라든가
"님 이거 사려면 허리 휘겠수다??" 라든가
하는 메시지를 날리고 계신데, 이건 저를 너무 얕보시는 것입니다.
일단 저는 타마네를 닥치고 벗겨대는 최근의 풍조에 심히 분노하고 있거니와
타마네라고 무조건 다 사들이거나 하지도 않는 건 잘 아시지 않습니까, 하하하.

타키마쿠라도 없는 인간이 말이죠.
저는 그냥 조용히 사ㄹ렵니다, 호호호. 물론 안 산다고는 한 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미지 출처는 우리의 아키바 블로그>



덧글
굳이 메세지 보내는것도 귀찮았지만 어짜피 살거 뻔한데(...)
'저는 그냥 조용히 사ㄹ렵니다'
-> 소문 안나게 조용히 살(buy)것이라는 말씀이신 겁니다.(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