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07 22:02

어째 내가 오늘 시름시름 아파서 앓아 누웠다 했더니 이것은 현실. 이것은 꿈.

교진 시키들이 니뽕이치를 먹었구나.

시밤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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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Grard 2009/11/07 23:08 # 답글

    ...저도 왠지 하루종일 기운을 못 차리고 빌빌거리고 있네요......... 우왕 안타는 두 배나 더 쳐 놓고 1점을 못 뽑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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