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05 20:28

함락신께서도 즐기시는 '러브 플러스' Love or Like??

최신 연재본에 의하면

'함락신' 카츠라기 케이마도 PFP로 러브 플러스를 즐기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더군다나 공략 히로인은 린코.

PFP가 PSP의 패러디인 것을 생각하면 NDS용 소프트인 러브 플러스는 좀 아니지 않냐 싶지만,

화면 왼쪽 위의 마이크 아이콘을 보면 빼도 박도 못 하는 러브 플러스임.

그런데 PFP에 음성 인식 기능도 있었습니까??

2009/11/05 14:22

많은 분들이 오해하고 계신 것 같지만 이것은 현실. 이것은 꿈.

기네스는 술이 아닙니다.

기네스는 포션입니다.

2009/11/04 22:36

저를 너무 얕보시는 분이 많은 듯 이것은…좋은 것이다!!

몇몇 지인들이 이 이미지를 제게 날려주시며

"님 이제 큰일 났네요" 라든가

"이런 게 나온다는데 당연히 사셔야죠??" 라든가

"님 이거 사려면 허리 휘겠수다??" 라든가

하는 메시지를 날리고 계신데, 이건 저를 너무 얕보시는 것입니다.


일단 저는 타마네를 닥치고 벗겨대는 최근의 풍조에 심히 분노하고 있거니와

타마네라고 무조건 다 사들이거나 하지도 않는 건 잘 아시지 않습니까, 하하하.
더군다나 제게 무슨 타키마쿠라 커버입니까, 하하하.

타키마쿠라도 없는 인간이 말이죠.

저는 그냥 조용히 사ㄹ렵니다, 호호호. 물론 안 산다고는 한 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미지 출처는 우리의 아키바 블로그>


2009/11/04 02:35

부메랑이 날아왔습니다 이것은 현실. 이것은 꿈.

일단 기합을 넣기 위해 셰릴 이미지를 한 방 때리고


부메랑이 날아왔습니다.

H사는 절 완벽히 믿고 있어서포기해서 부메랑 그런 거 없습니다.

D사에서 날아왔습니다. 사실 D사의 일은 이게 처음이었던만큼 한 번 맞긴 맞아야 했습니다.

이걸 맞아봐야 그쪽의 편집 방침을 직접 몸으로 느낄 수가 있거든요.

............

근데 좀 많이 아프긴 하네요. 대차게 까였습니다. 지금쯤 제 이름이 데스노트에 올라가지 않았나 걱정됩니다.

뭐, 아픈 만큼 성숙해진다고, 지금 작업중인 원고에 피드백을 확실히 넣어야겠습니다.


Ps.

행인지 불행인지 D사에서도 기믹을 유지할 수 있을 듯.

Ps2.

12월에 나오는 책의 후기로 또 미친 짓거리 하나 구상하고 있음. 나 왠지 이 재미에 번역하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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